정신건강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측면에서 상호 심각한 갈등 없이 고유의 기능을 발휘하여 최적의 정신적 기능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정신기능의 모든 하위 영역이 조화되고 이상적인 상태, 사회집단과 현실적 적응을 잘하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풀어서 다시 설명드리자면 정신기능이 제대로 수행하면 적절한 인관관계를 수립하고 변화에 잘 적응하여 적절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신건강은 합리적으로 사고하고 의사소통이나 정서적 회복력 그리고 자존감을 제공해주어 신체건강만큼 중요한 요소입니다. 건강한 정신은 단지 정신질환이 없는 상태가 아닌, 성격 중 결핍이 있더라도 주변 환경과 자극에 적절히 반응하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기준
정신건강기준 몇가지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자신에 대한 긍정적 태도’는 자기 자신을 하나의 인간으로 수용하고, 자기의 욕구와 행동을 알며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율성’은 결정과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는 개인의 능력으로 본인이 결정한 것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지는 것입니다. ‘성장, 발달, 자아실현’은 자신의 잠재력을 개발하여 실현하고 새로운 성장과 발달, 도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실지각’은 현실을 인지하는 능력으로 주위를 파악하여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의 지배’는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여 자기 주변 환경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정신건강요소와 영향
다음으로 정신건강요소와 그 영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자기 통제’ 입니다. 자율성을 잃지 않은 상태에서 필요에 따라 독립적, 의존적 혹은 상호 의존적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미지에 대한 인내’는 생의 불확실성과 죽음의 확실성에 대해 직면하는 것입니다. '성장 혹은 자아실현을 향한 발전’은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꺼이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현실감’은 사실과 환상을 구별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고, ‘자존감’은 생애 전반에 걸쳐 자기 반영과 다른 사람에게서의 피드백을 통해 개인의 능력과 한계를 알고 수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존감은 자신을 존중하고 가치있는 존재라고 인식하는 마음이라 정의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자신에 대해 그대로 수용하려는 태도가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이러한 나 또한 존중하는 마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 ‘환경에 대한 지배’란 능숙하고 효과적으로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관리’란 매일의 생활에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스트레스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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