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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노화 속도 4배 늦추는 간단하지만 20억 아끼는 습관 (정희원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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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대가 되면 돌봄 서비스가 부족하게 될 정도라고 하는데요, 현재 24시간 간병이 필요하면 월 간병비 500~600만원이 필요하고, 예금 금리 4% 가정 시 18억 정도 필요하게 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기능저하 없이 나이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60대가 되면 내 몸의 고장 정도가 달라져서 일찍부터 노화 속도를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정희원 교수님이 말씀해주신 10년 젊게 사는 최고의 습관에 대한 강의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1. 잠이 먼저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는데, 스트레스 호르몬은 전두엽 기능을 떨어트려 먹고 싶은 것을 먹지 않아야 하는 자제력을 떨어트립니다. 해마 위축으로 기억력이 떨어지고 편도체 과활성으로 화가 많아지고 욕심이 많아집니다.

 

가속노화가 진행되면서 대사 노화가 진행되어 노화 세포를 만드는데, 노화세포는 역시나 염증 세포를 만들어냅니다.

결국 모든 것들이 망가지기 때문에 반대로 선순환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을 잘 자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2. 영양제 대신 운동

교수님은 “영양제 사드실 돈으로 운동에 돈을 쓰세요.”라고 말하실 만큼 운동을 강조합니다. 그것도 다양한 운동을 배워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20세~ : 걷기와 달리기 운동을 위주로
  • 30세~ : 유연성 운동을 추가
  • 40~50세 : 유연성 운동과 더불어 근력 운동을 추가

“내가 운동을 배우고 돈 쓰고 시간 쓰는 것은 항상 그보다 10배, 100배, 1000배 돌아온다.”

 

운동을 아무리 하기 싫어도 코어 운동을 하라고 합니다. 코어가 취약하면 화병이 발생하고 자세가 무너져 배뇨, 배변 기능이 약화되기 때문입니다.

 

3. 올바른 식습관

단순당과 정제곡물을 자제해야합니다. 단순당은 설탕, 과당, 액상과당을 말하고, 정제곡물은 빵, 떡, 국수 같은 것입니다.

 

다음은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지침입니다.

  • 술은 하루 최대 와인 한 잔
  • 갈지 않은 통곡물, 콩, 견과류
  • 채소, 과일 많이 섭취
  • 기름은 올리브오일 사용
  • 치즈, 붉은 고기는 아주 조금 섭취
  • 단순당, 정제곡물 섭취 금지

잡곡밥에 채소 반찬과 같은 60-70년대 집밥이 가장 건강한 식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평생 그렇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무조건 위 지침대로만 살기보다는 가끔은 ‘치팅데이’를 가지며 절제할 건 절제하면 된다고 합니다.

 

때로는 원하는 것도 하고 때로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먹지만 전반적인 나의 삶의 방향이 건강한 삶으로 향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영양제 3종 세트 : 잠, 운동, 머리 비우기

머리 비우기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한 영양제인 것 같습니다. 잠을 못 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니 잠이 제일 먼저이고, 운동은 기능저하 없이 늙어가기에 필수요소인 것이죠. 또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도 다스릴 수 있으니 꼭 해야겠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 링크를 남겨두니 꼭 한번 시청해보시길 바랍니다.

링크 : 정희원 교수님 강의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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